(주)휴트리
 





제목: 휴트리 기사


글쓴이:

등록일: 2015-01-30 10:16
조회수: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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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간병서비스 네트워크 갖춰
입력 : 2015-01-23 아웃소싱타임스  
휴트리 전수길 대표 인터뷰

전국 간병사업자들의 컨소시엄을 통해 만들어진 휴트리는 간병인 처우개선과 간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병 사업은 나날이 발전하지만 이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없어 간병사업자들은 경영의 어려움을 하소연한다. 이런 가운데 ‘휴트리’는 전국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민간사업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 휴트리를 이끌고 있는 전수길 대표를 만나 사업 계획 전반에 대해 들어보았다.

휴트리에 대한 소개

▲휴트리는 고용서비스 관련 사업으로 축적된 노하우를 복합고용서비스로 발전시켜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이익의 일부를 사회와 공유해 사회복지 실현을 위한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특히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효(孝) 개념의 사업을 전개하여 사회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2015년은 간병인 소개사업 효플러스를 18년 해온 사업자로서 정부의 간병서비스 제도화에 대처해야 하는 시작의 해라고 판단합니다.
그 동안 35년 이상 정부의 어떤 지원없이 환자의 간병서비스를 위해 애써온 간병사업자 들은 2006년부터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의 간병분과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간병인 처우 개선과 간병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그간의 사업적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국의 간병사업 회사들이 이제는 제도화에서 배제되는 현실 속에서 직업소개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은 제도화와 함께하는 민간사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휴사들과 함께 고객사의 매출증대와 관리운영체계의 혁신, 서비스개선 등을 통해 고객만족의 최고의 간병서비스가 되도록 하고, 다년간 병원간병의 서비스 경험과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간병현물 서비스 전문업체를 지향할 것입니다.

우리 회원사들은 이제 직업소개만의 영업에서 보다 포괄적인 고용서비스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간의 사업적 역량을 몇 배 펼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사업적 대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웃소싱 사업에 관심을 갖고 정보수집과 공유, 교육 수행, 교류 등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고용서비스산업에 적극 참여를 해야 합니다.

혼자가 어려우면 컨소시엄으로 자본을 확보하고 각자의 장점을 융합해 사업체를 만든다면 역량을 발휘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不績細流 無以成江海”(부적세류 무이성강해: 큰 강과 바다도 작은 물줄기가 쌓이지 않으면 안 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휴트리의 생각입니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진행한 사업은?

▲휴트리는 2010년에 사업경력이 20여년 된 4개 간병사업자들이 컨소시엄을 통해 설립됐다. 간병서비스제도화에 대한 대책과 수익사업을 도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보호자 없는 병실’ 시범사업 참여와 개인간병·공동간병 사업자의 컨설팅과 요양 병원의 공동간병 운영, 컨설팅 등 아웃소싱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2015년 사업 계획은?

▲30여 년간의 간병서비스를 하면서 사업적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전국의 간병사업 회사들이 직업소개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은 제도화와 함께하는 민간사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의 한 가지 방법으로 수십 년 축적된 사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30개의 사업자들과 제휴해 전국 간병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메리츠화재보험사의 간병현물서비스를 전국에 제공하는 아웃소싱사업을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향후에는 간병현물서비스 시장 확대를 위해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간병서비스 만족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 형성에 매진 할 것입니다.

장기적 목표가 있다면?

▲현재 일본에서는 노인복지의 방향을 요양시설을 늘리는 방법을 수정하여 가정에서 기거 하 면서 생을 마감하는 재택 케어에 중점을 두는 정책으로 전환해 공적 개호보험과 민간 보험의 간병서비스로 진행되는 추세이기에 향후 민간보험 간병서비스상품이 더욱 활성화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현재 노인의 인구가 증폭하면서 재택 케어와 간병서비스도 증가되는 상황이기에 이를 위해서 간병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며, 고객만족에 역점을 두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앞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장례, 관광 등의 노인복지종합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제공하는 회사로 발전시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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